바이오** 가 RNAi 기술을 적용해 흰머리 개선 및 탈모 예방과 발모 향상에 효능이 있는 후보물질을 국내 특허 출원했다. 이 회사는 신약개발 자회사와 함께 머리카락이 노화 등으로 인하여 검게 세는 속도를 늦추거나 티가 덜 나는 짙은 색으로 만들어주는 후보물질 4종을 개발해 국내 특허 출원했다고 19일 밝혔다.

바이오**는 이와 같은 성과에 대해 바이오**가 구축한 인간 전체 마이크로RNA 라이브러리(1,728종), 특정 유전자·단백질 발현을 억제하는 RN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(SAMiRNA™), 글로벌적 규모의 유전자 합성 기술·설비와 수년에 걸친 양사 실험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분석했다. 바이오** 대표 박**씨는 “요번 후보물질 4종 특허 출원은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흰 머리와 탈모 문제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제품 출시의 물꼬를 튼 것”이라며 “후보물질을 바탕으로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 개발을 추진해 나갈 것”이라고 익스팜 밝혔다.